환영-김지온 (2/27/22)
날짜: 2022.03.05 글쓴이 : 박귀성 | 행사사진 Pictures
교인등록 - (1/16/22)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 - (02/27/22)
날짜: 2022.02.28 글쓴이 : 박귀성 | 김지광담임목사 주일설교
시간은 세 가지 걸음이 있다
날짜: 2022.02.28 글쓴이 : 박귀성 | 게시판 Stories
'주옵소서'와 '받으옵소서'
손을 내밀었을 때... 반드시, 잡으십시오.
하나님의 능력을 덧입는 신앙
신앙에 완성이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