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주소는 언제나 현재
날짜: 2022.06.27 글쓴이 : 박귀성 | 게시판 Stories
복음을 접하는 것은 예리한 검에 찔리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도토리 키재기
말장난은 이제 그만!
인간은 언제나 과욕이 문제다.
기왕 하는 것
배려는 사랑이다.
셀라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