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께 여쭙는 습관이 인생을 바꾼다.

      날짜 : 2026. 07. 12  글쓴이 : 박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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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기도가 삶이고 삶이 기도이며 믿음이다.
        기도를 떠나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가 없다.
        단언컨대 기도 없는 신앙은 죽은 것이다.

        기도는 영적인 전투다.
        우리 신앙생활의 실패는 기도의 실패에서 온다.
        믿음을 떠난 사람은 결코 기도하지 않는다.

        기도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만이 할 수가 있다.
        기도보다 앞서는 것은 하나님을 제켜두고 가는 것이다.

        인간은 극한 한계를 만났을 때 
        본능적으로 하나님을 찾게 되어있다.
        내가 생각한 대로 살면 넘어지기 쉬우나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면
        하나님께서 붙잡아 주신다.

        우리는 기도할 깨에 믿음이 성숙해지고 
        비로소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된다.
        기도 없이 성공했다면 
        그것은 모래 위에 쌓은 성과 같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무슨 일을 하든 하나님께 여쭙고 하면 실패가 없다.
        기도하는 자가 마음속에 하나님을 두고 사는 자들이다.

        기도를 포기하는 것은 믿음을 포기하는 것과 같다.
        기도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이요 축복이다.

        기도하는 자에게 근심 걱정 염려가 사라지고 
        문제를 만났을 때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기 때문이다.
        기도를 통하여 마음에 평안을 얻어 본 자는 
        기도의 소중함을 안다.

        세상에 기도 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기도는 우주의 주인이신 전능하신 하나님을 
        면전에서 마주하는 자리다.
        하나님과 기도의 속삭임 속에 사노라면 
        우리의 영혼은 언제나 충만으로 가득할 것이다.

        쉬지 말고 기도하라 하신다.
        내게 부르짖으라 하신다.
        이는 기도하면 응답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신호요 싸인이다.

        하나님께 여쭙는 습관이 우리의 인생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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