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긴장의 끈을 놓지마라

      날짜 : 2026. 06. 28  글쓴이 : 박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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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장의 끈을 놓지 마라.
        마귀가 우리를 넘어뜨리려 올무를 놓고 있다.

        하지만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우리에게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믿음은 두려워 피하는 것이 아니라 
        담대함으로 승부를 거는 것이다.

        믿음은 하나님의 주신 힘으로 살면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만 있다면 
        세상의 것은 시시하게 보일 뿐이다.

        건성으로 신앙생활을 하지 않도록 늘 조심하라.
        우리의 모든 삶은 하나님이 지켜보고 계시고 계신다.

        세상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라.
        우리에게는 기도라는 무기가 있고 
        도우시는 성령께서 계신다.

        신앙은 나의 땀과 노력으로 이루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주신 믿음이 세상을 이기게 한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을 향한 간절한 눈물의 기도다.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에서 나오는 눈물의 기도를 들으시며
        우리의 눈물을 반드시 닦아 주실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기도하지 않는 이유는 절박하지 않기 때문이다.
        아직도 내 힘으로 할 수 있다는 
        오만과 교만함이 있기 때문이다.

        지금 현실이 어렵고 절박할지라도 
        그것이 내 인생의 끝이 아니다.
        하나님이 끝이라 하셔야 끝이다.

        내가 장구치고 북을 치려고 하면 
        하나님의 역사는 일어나지 않는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라.

        다시금 말하지만 하나님을 향한 긴장의 끈을 놓지 마라.
        세상은 내 마음대로 되는 녹녹한 곳이 아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이 하시고 하나님이 반드시 이루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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