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곁에 필요한 것을 두시는 하나님

      날짜 : 2026. 03. 29  글쓴이 : 박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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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든 신앙은 기도 하지 않는다.

        오히려 성경을 읽는 일을 괴로워한다.

        말씀에 관심이 없고 

        전도는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몫이라 생각한다.

         

        교회에는 다니나 늘 의무감에  습관을 쫒을 뿐이다.

        믿으면 천국 간다는 이기적인 생각만 가지고 

        종교생활만 한다.

         

        하나님을 구하는 일에 게으른 것은 

        믿음으로 살지 않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다.

        우리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볼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은 언제나 내가 깨달을 수 있는 사건을 만드시고 

        보는 눈을 통하여 나의 영적 감각을 일깨워 주신다.

         

        하나님은 내 곁에 필요한 사람을 두신다.

        때로는 그 사람이나 사건이 

        나의 가시가 되기도 하지만 우리는 그것들을 통하여 

        하나님을 보게 한다.

         

        영적으로 민감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는 일에도 빠르다.

        세상을 살면서 불평 불만하며 살필요가 없다.

        모든 벌어지는 일 가운데서 

        하나님의 뜻을 알아차리는 사람처럼 지혜로운 사람은 없다.

         

        모든 것에 불평이 많고 

        남을 비판하는 사람일수록 허물이 많은 사람이다.

        나 자신의 부족을 깨닫는 것이 

        하나님 앞에서 겸손한자로 살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자신의 완벽을 추구하기에 앞서서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한자로 살아야 한다.

        왜 하나님을 구하지 않으며 기도하지 않는가?

        아직도 내가 능력이 있다고 믿는 교만함이 있기 때문이다.

         

        나를 낮추면 비로소 하나님이 보인다.

        나의 모든 것은 나의 노력과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임을 깨닫고 사는 자가 

        진정한 성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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