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우리에게 마음의 짐을 내려 놓으라 하십니다.
늘 무거운 마음의 짐을 지고
걷다가 쓰러지고
걷다가 쓰러지고.....
주님은 두 팔 벌려 우리를 안아 주시려 하는데
우리의 두 팔은
늘 무거운 마음의 짐을 꼭 붙들고 놓지 않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안길 수 없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안아 주시려
그렇게 기다리고 계시는데.......
우리의 마음의 짐을 내려 놓는 방법은
주님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더 쉽게 말하면
주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신 약속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과거는 우리를 땅바닥으로 내동댕이 치는 무쇠 올무와 같습니다.
과거의 죄악과
과거의 세상적인 모습들로 인해
더이상 우리가
주님의 사랑안에 거할 수 없는 존재 인 것 처럼
스스로 자기 자신을 포기하게 만듭니다.
그것이 사단의 전략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외침을 신뢰하십시요.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미래는 우리를 갈 바 모르는 나침반 잃은 항해사 처럼
미래의 불확실함과
미래의 어떤 것도 예측할 수 없음으로 인해
더이상 우리가 안전하지 않다는
불안과 염려와 초조함으로
눈에 보이는 그 무엇을 붙들게 합니다.
돈이나 명예나 지식이나 건강이나 또는 사람을.....
그것이 사단의 전략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외침을 신뢰하십시요.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주님을 신뢰하십시요.
주님의 약속을 신뢰하십시요.
그리고 마음의 짐을 내려놓으십시요.
누구든지
과거와 미래에 유념하지 말고
주님의 약속을 신뢰하십시요.
주님은 하나님의 형상을 포기하시고
사람의 모습으로 우리 곁에 오셨습니다.
주님은 영광스런 보좌를 포기하시고
죄인의 모습으로 우리 곁에 오셨습니다.
바로 당신을 위해
그 누구도 아닌
바로 당신을 위해......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두 팔 벌리고 계신
주님의 품으로 지금
바로 지금
마음껏 안기십시요....
이것을 위하여
오직 당신을 안기 위하여
주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이것을 위하여
오직 당신을 품기 위하여
주님은 모든 피를 쏟아내셨습니다.
이것을 위하여
오직 당신을 얻기 위하여
오직 당신을 얻기 위하여..........
주님의 약속을 신뢰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