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앙은 기도를 통해서 숙성되어 간다

      날짜 : 2026. 03. 15  글쓴이 : 박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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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스도인은 무엇 보다도 

        기도하는 일을 우선으로 해야 한다.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그리스도인이라 말할 수가 없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서 믿음의 척도가 된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기도하지 않는다면 그 사랑은 거짓일 것이다.

         

        하나님은 고난을 통해서라도 기도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신다.

        누구나 간절하면 기도하게 된다.

        힘이 들면 기도가 저절로 나온다.

        그래서 고난은 유익이라 했다.

         

        문제가 있을 때에만 기도 하는 사람은 

        이기적인  사람이다.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더 가까이하고 싶은 마음이 

        기도하는 사람으로 만들어 준다.

         

        실로 기도하는 것이 힘이든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거리가 있는 사람이다.

        신앙은 상황이 문제가 아니라 태도의 문제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기도는 저절로 나온다.

         

        기도가 저절로 나오지 않는다는 것은 

        하나님과 거리를 두고 살기 때문이다.

        신앙은 기도를 통해서 성숙되어 간다.

        신앙은 익어가는 것!

        기도를 통해서 숙성되어 간다.

         

        행복은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는데서 온다.

        은혜를 깨달은 자가 어찌 기도를 멈추리오.

        하나님을 놓치면 아무것도 아니다.

         

        신앙을 가졌다면 

        하나님을 사랑한 만큼 기도하는 자가 된다.

        신앙의 사람은 노력이나 땀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것이다.

         

        인생의 모든 답은 하나님이 가지고 계신다.

        기도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일상이 되게 해 준다.

        기도하지 않고 교회만 다니는 

        종교생활에서 속히 졸업해야 한다.

        기도를 멈추면 신앙이 그대로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신앙이 후퇴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실상은 하나님 만으로 만족하지 못하기 때문에 기도하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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