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에 너무 익숙해서

      날짜 : 2026. 03. 01  글쓴이 : 박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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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에
        너무 익숙해서 하나님이 죄에 대해
        분노하실 권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존 맥아더



        은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때 혼란이 생깁니다.

        하나님을 단순히 우리 죄를
        용서하는 존재로만 간주합니다.

        하나님을 용서하시는
        하나님이라고만
        생각하는 것입니다.

        은혜를 이런 식으로 간주해 버리면,
        은혜는 더 이상 은혜가 아닙니다.

        은혜는 죄에 대한
        허가서가 아닙니다.

        은혜는 죄를 이겨내는 능력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있는 모습
        그대로 우리를 만나지만,
        우리가 변하지 않은 채 계속 죄의
        자리에 있는 것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하나님의
        기준을 낮추는 게 아니라 우리를
        온전하게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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