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십팔 년 된 병자

      날짜 : 2024. 06. 09  글쓴이 : 박귀성

      조회수 : 3226
      추천 : 0

      목록

      • 요한복음 5/1~9

        ​그 후에 유대인의 명절이 있어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

         

        ​예루살렘에 있는 양문 곁에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못이 있는데 거기 행각 다섯이 있고. ​

        ​

        ​그 안에 많은 병자, 소경, 절뚝발이, 

        혈기 마른 자들이 누어 물의 동함을 기다리니.

        ​

        이는 천사가 가끔 못에 내려와 물을 동하게 하는데 동한 후에

        먼저 들어가는 자는 어떤 병에 걸렸든지 낫게 됨 이러라.

        ​

        거기 삼십팔 년 된 병자가 있더라.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

        ​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동할 때에 나를 못이 넣어 줄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 가나이다.

        ​

        예수께서 가라사대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가라 하시니.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가니라 이날은 안식일이니.

        ---------------------------------------------

         

        ​삼십팔 년이나 병으로 고생하는 어떤 불상한 사람이

        예수님의 은혜로 깨끗하게 나음을 입은 이야기이다.

         

        성경은 우리 영혼이 구원을 받게 하시기 위하여 

        하나님이 주신 말씀이다.

        ​

        우리 눈으로는 볼 수 없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죄라는 것이 있다

        볼 수 없는 영혼의 병 즉 죄를 ​볼 수 있는 육신의 때론 

        문둥병, 중풍병 등으로 비유하여

        이 병자들이 예수님의 은혜로 낫게 되는 모습에서 

        우리의 영혼의 병 즉 죄에서

        어떻게 구원을 받는가를 설명하여 

        가르쳐 깨닫기를 바라는 것이다. ​

         

        ​예루살렘에 베데스다라는 연못이 있고 그 연못에 천사들이

        가끔 물이 동하게 즉 움직이게 하는데 그때에 제일

        먼저 들어가는 사람은 어떤 병이 결렸든지 

        그 병에서 나음을 입는다는 것이다​.

        ​

        이 베데스다 연못에 수많은 병자들이 모여들었는데

        이곳에 모인 모든 병자들은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대변하는 것이다.

         

        우리 모든 인생들은 하나님 앞에서

        우린 모두 다 근본 죄의 병자 즉 죄인들인 것이다.

        --------------------------------------

         

        로마서 3/ 10. 12. 13

        ​기록 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한 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

         

        성경은 이 병자들을 두 부류로 나누어 설명을 하신다. ​

         

        첫 번째 소경, 절뚝발이, 혈기 마른 자 등 

        그 못에 물이 동할 때에

        ​먼저 뛰어 들어가려는 사람들 즉 자기가 스스로

        먼저 뛰어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들과

         

        ​"주여 물이 동할 때에 나를 못에 넣어줄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 가나이다."

         

        ​병이 너무 중 하여 자기 스스로는 

        먼저 뛰어갈 수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확실히 깨 달아 버려

        자기를 못에 넣어 줄 누군가 즉 구원자를 기다리는 

        삼십팔 년이나 된 병자

        이렇게 두 부류로 나누어서 보여 주시고

        예수님께서 누구를 찾아가셔서 

        은혜를 베푸시는 역사를 하셨는가

        이 사실을 오늘날 성경을 보는 사람들로 

        깨닫게 하시고 싶으신 것이다.

        ​

        "소경, 절뚝발이, 혈기 마른 자"

         

        이 사람들은 오로지 연못을 바라보며 

        물이 동하면 제일 먼저 뛰어들어야겠다는

        생각에 꽉 잡혀 있는데 

        아직 자기를 기대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 ​

        ​

        반대로 삼십팔 년 된 병자는 

        자기를 기대할 수 없어서 못을 바라보며

        먼저 뛰어 들어가려는 생각을 부인해버리고

        자기를 못에 넣어 줄 사람 

        즉 구원자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

         

        예수님께서는 항상 이 두 번째 부류 

        즉 자기를 기대할 것이 없는 자들에게

        당신의 관심의 초점이 향하여 있고 

        이런 자들을 찾아다니시며 은혜를 베푸시는 것이다

        ​간음한 여자....

        십자가의 강도....

        ​사마리아 여자 등처럼....

        ​수많은 잃어버린

        영혼들을 찾아다니시며 

        은혜를 베푸시는 은혜와 능력의 하나님이시다

        ​

        은혜란 값없이 즉 쉬운 말로 공짜를 은혜라고 하는 것이다

        어떤 아이가 공부를 자기 반에서 십 등 정도 하는데 

        부모가 그 아이에게 오등 안으로 들어가면

        피아노를 선물하겠다는 약속에 

        아이가 열심히 공부하여 오등 안으로 들어가

        피아노를 선물로 받았다면 이것은 은혜가 아니고 

        댓가 즉 삯으로 받은 것이다.

         

        ​그런데 오히려 이십 등으로 내려갔는데 

        그 아이에게 피아노를 사주고

        꼭 안아 준다면 이것이 값없이 주는 선물 즉 은혜인 것이다. ​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게 바로 삯이 아닌 값없이

        선물로 주시는 은혜를 베푸시는 은혜의 하나님이시다.

         

        누가 이 은혜를 받을 수 있는가 잘할 수 있고 

        잘하고 있는 사람이 아니고

        ​자기는 기대할 것이 없는 자기는 

        추하고 악해서 부인이 되어버린

        사람들이 은혜를 받을 자격(?)이 있는 것이다​.

        -----------------------------------

         

        ​누가복음 15/17

        ​이에 스스로 돌이켜 가로되 내 아버지 집에는 양식이 풍족한

        품 군이 얼마나 많은 고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는데 

        둘째 아들이 아버지에게 자기의 분깃을 달라고 요구하여

        그 재산을 팔아 먼 나라로 가서 창기와 허랑 방탕하게 살다가

        ​재산을 완전히 없이 하고......

        ​어떻게 보면 세상 속된 말로 후레자식(?)이다

        ​감히 아버지에게 재산을 달라고 요구하여 

        먼 나라로 떠나 창기하고 허랑방탕하게 살다가 

        완전 거지가 되어버린......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자 이 사람은 이제 결론이 나와 버렸다​ 

        나 스스로에게는 죽는 길밖에 없구나

        내가 사는 길은 나에게는 없고 아버지 집에 있구나

        아버지가 살려주면 사는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죽는,

        ​자기에게는 길이 없음을 확실히 깨 달아 버려 

        자기를 부인하고

        그 아버지 집으로 갈 수밖에 없는 사람이다.

        -------------------------------

         

        ​누가복음 15/29

        ​아버지께 대답하여 가로되 

        내가 여러 해를 아버지를 섬겨 명을 어김이 없거늘

        내게는 염소 새끼라도 주어 

        나와 내 벗으로 즐기게 하신 일이 없더니.

        ​

        아버지의 살림을 창기와 함께 먹어 버린 이 아들이

        돌아 오매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 나이다.

        -----------------------------------

         

        ​반대로 큰 아들은 여러 해를 아버지를 섬기며 

        명을 어김없이 즉 아버지 말씀을 어김없이 잘했고 

        또 잘 할 수 있는 사람 즉 자기에게 길이 있는 사람이다

        ​

        아버지 재산을 요구하여 팔아 

        먼 나라로 떠나 그곳 창기하고 먹어 버리고

        허랑 방탕하게 살다가 완전 상거지가 되어 

        자기를 부인해 버리고 ​돌아온 둘째 아들을 위해서는 

        살진 송아지를 잡아 잔치를 하는

        아버지는 하나님 품을 떠나 세상에서 방황하던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고 돌아오면

        천국에서 기뻐 잔치하신다는 

        바로 은혜의 하나님 아버지의 모습이다.

        ​

        반대로 자기가 잘 하고 있다고 믿는 큰아들에게는 

        염소 새끼 한 마리 주신 적이 없는

        즉 자기를 부인하지 못한 이 큰 아들과 같은 

        잘 할 수 있어 삯을 요구하는 사람에게는

        염소 새끼 한 마리 주실 수 없다는 것이다.

         

        ​이 이야기는 실제의 이야기가 아니고 없는 이야기를

        예수님께서 비유로 만들어서 당신의 마음을 전하신 것이다

         

        하나님 그분은 

        인간들에게 은혜를 베푸시는 낙으로 사시는데

        세상의 아버지는 이 큰아들과 같은 아들은 원하겠지만

        우리 영혼의 아버지 하나님은 은혜의 하나님이라

        은혜를 베푸실 수 없는 큰아들과 같은 사람에게는 

        염소 새끼도 줄 수 없어서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

        ​즉 예수님 당시 나름대로 하나님을 잘 섬기고 있는 

        자기에게 길이 있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사람들은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왜 스스로에게 길이 있어서 은혜를 베푸실수 없기 때문에......

        -----------------------------------------------

         

        ​반대로 자기에게는 길이 없어서 

        아버지께 굴복을 해 버리고 돌아온

        둘째 아들 즉 예수님 당시 세리, 창기, 간음한 여자, 

        십자가의 강도 등 이런 사람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다 

        왜 값없이 은혜를 베푸실 수가 있어서..... ​

        예수님께서 비유를 들어서 은혜를 베푸시고 싶으신

        당신의 마음을 간절히 간절히 전하시는 것이다​.

         

        ​"이는 천사가 가끔 못에 내려와 물을 동하게 하는데."

         

        ​베데스다 못에 많은 병자들이 모여들었다 그 이유는

        천사가 가끔 물을 동하게 하는데 그때 제일 먼저 뛰어

        들면 어떤 병이 든지 낫게 됨이라.....

        --------------------------

         

        ​사도행전 7/53

        ​너희가 천사의 전한 율법을 받고도

        지키지 아니 하였 도다 하니라.

        ---------------------------

         

        ​성경은 율법을 천사로 말미암아 전했다고 한다

        베데스다의 못에 물을 천사가 동하게 하는데 

        여기에 뛰어든다는 것은 ​

        천사로 말미암아 주신 율법을 내가 열심히 지켜서 내 행위로서

        구원을 받아 보려는 사람들의 그림자인 것이다

         

        즉 자기에게 길이 있는 사람들, 

        거기에는 길이 없고​ 자기로서는 먼저 뛰어들어

        갈수 없는 사람인 것을 확실히 깨달은 

        삼십팔 년 병자에게

        구원자 이신 예수님께서 찾아오셔서

        이 사람이 전혀 생각할 수 없었던 방법 즉 말씀 한마디로​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고 생명의 복음의 말씀으로 역사를 베푸시는 것이다

         

        예수님이 이 말씀을 선포하실 때 

        말씀만이 나가는 것이 아니고

        그분의 말씀은 자체가 능력이기 때문에 

        능력이 함께 나가서 이 사람의 병을

        완전히 고쳐 버리고 걸어갈 수 있게 해버리는 것이다 

        이것이 그분의 말씀의 능력이다.

         

        누구에게 이 능력의 말씀을 베푸시는가,,

        ​

        아무나 에게 이 능력을 베푸시는 게 아니고 

        자기에게 길이 없어서 자기를 부인해 버린 자기로서는 

        주려 죽을 수밖에 없는 둘째 아들,

        자기로서는 스스로 못에 들어갈 수 없는 삼십팔 년 된 병자

        ​자기로서는 돌에 맞아 죽을 수밖에 없는 간음한 여자, ​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가는 강도

        이런 자들을 찾아다니시며 

        능력을 베푸시는 은혜의 하나님이시다. ​

        ----------------------------------------------------

         

        ​요한 복음 1/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 로다.

        ------------------------------------------

         

        ​하나님의 시각으로는 이 세상에는 죄가 존재하지 않는다

        왜 하나님의 어린 양이신 예수님께서 

        세상 죄를 짊어지시고 십자가로 가셔서

         

        ​"다 이루었다."

         

        ​고 선포하심으로 세상 죄를 도말 

        즉 당신의 피로 발라서 말소를 시켜 씻어 버리셨기 때문이다. ​

        이 진리를 우리에게 전하여 주시고 싶은 

        은혜의 생명의 복음이라고 하시는 것이다.

        ​

        그러나 이 복음은 아무에게나 복음이 아닌 것이다 

        자기에게 길이 없어서

        부인이 되어 버린 사람에게 진정한 복음이 되는 것이다. ​

        ​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씻으셨다는 것은 

        교회를 다니지 않아도 어지간한 사람은 안다

        해인사에 스님들에게 예수님은 누구냐고 물으면

        ​예수님은 인류의 죄를 씻기 위해서 

        돌아가신 분이란 것은 안다.

         

        오늘날 입술로는 주여 주여 하면서 복음도 이야기하지만

        자기의 근본을 확실히 깨 달아 부인이 되지 않고

        ​

        여전히 자기에게 길이 있는 사람은 이론에 불과하고

        마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있는게 아니고 

        여전히 자기 의로 꽉 차 있는 것이다

        이것은 해인사의 스님들이 알고 있는 이론이나 똑같은 것이다​

        ​

        이런 사람들은 똑같은 성경을 보아도 

        여전히 육에다 초점을 맞추어

        사람이 잘하는 것을 귀하게 생각하고 높이고 하는 것이다

        ​

        왜 자기도 무언가 잘하고 있다는 마음에 그런 사람들 하고

        동질감을 느끼기 때문에 

        반대로 자기를 온전히 부인이 된 사람들은

        오직 하나님의 의가 얼마나 귀한 것인가를 

        깨달아 그 그리스도의 의, 즉 복음만을 자랑하고 세우며

        그 복음만을 귀하게 볼 수밖에 없는 것이다.

        ----------------------------------

         

        ​창세기 6/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

         

        ​사람들마다 나름대로 자기를 평가하는 기준이 있다

        부모님이 보시는 나라는 사람, 친구가 보는 나, 

        나 자신이 보는 나 하나님 앞에서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내가 알고 있는 나는 정확한 내가 아니고 

        나를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이 보시는 내가 참인 것이다.

        ​

        하나님이 우리 사람들을 보실때....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

         

        이라고 말씀을 하시는 것이다

        이것이 참인 나인 것이다

        어떤 생각은 악하고 또 언제는 악하고가 아니라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이라고 하신 것이다

        고로 너를 부인해버리라고 

        십자가에다 못을 박아 버렸다는 것이다.

        ​

        이것을 확실히 깨 달아 버린 사도 바울은....

        --------------------------------

         

        ​갈라디아서 6/14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에 대하여 그러 하니라.

        --------------------------------

         

        ​이렇게 담대하게 나는 십자가에 죽어 버렸다

        나와 함께 십자가에서 죽으신

        그리스도 밖에 자랑할 것이 없다고 말하는 것이다.

        ---------------------------------------

         

        ​욥기 25/5,6

        ​하나님의 눈에는 달이라도 

        명랑치 못하고 별도 깨끗지 못 하거든.

        하물며 벌레인 사람, 구더기인 인생이랴.

        ----------------------------------

         

        ​하나님이 우리의 근본을 벌레요 구더기라고 하신다

        화장실에 구더기들 중 

        자기들끼리는 나름 착한 구더기도 있고

        부처님 같은, 공자님 같은 구더기도 있을지 ​모르겠다 

        그러나 사람인 내 앞에서 그 들이 무엇을 내세울 수 있겠는가

         

        그들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인 말 그대로 구더기 일뿐이지....

        우리 인간의 근본이 거룩한 하나님 앞에서 

        벌레요, 구더기인 그런 존재라는 것이다. ​

        -----------------------------------------------------------------

         

        ​히브리서 10/14

        ​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

        -----------------------

         

        ​근본이 벌레요 구더기인 우리 인생들을 

        창조주 하나님께서 십자가에서 고난을 받으사

        한 제물 즉 당신의 몸을 피의 제사의 제물이 되셔서 

        인간들이 믿거나 말거나 상관없이

        하나님의 시각으론 이미 우리를 거룩하게 하셨고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영원히 온전케 하셨다고 

        성경은 말씀하신다

         

        할렐루야,,...

        ​

        이것보다 귀한 것은 

        이 세상이나 저세상에도 찾을 수가 없는 것이다

        조물주가 피조물을 위해서 흘리신 피 보다 

        귀한 것이 어디 있겠는가.....

         

        우리 인간들의 지각으로는 미련하여 

        이 진리 즉 복음을 이해할 수가 없는 것이라

        이해가 안 되니 나름 이해가 되는 엉터리 교리들이 

        세상에 만연이 되어 있다

        예수님은 원죄만 씻었기 때문에 

        자범죄는 우리가 회개해서 씻어야 한다.

         

        나름 믿는다고 교회를 나가는 사람은 

        의롭게 쳐준다는 칭의,

        또 우리가 성화를 이루기 위해서 

        회개 자복해야 한다는 성화 등

        성경에도 없는 단어의 희한한 교리들로 이러쿵 저러쿵

        그리스도의 보혈의 가치를 폄하하여 평가 절하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 복음이....

        너희 인간들의 지혜로는 

        이해가 안 되는 것이라 이해하려고 하지 말고

        어린아이처럼 멍청하게 

        그냥 믿음으로 받아들이시기를 원하시며

        그런 가난한 심령들에게 역사를 하셔서 

        그 믿음 자체를 선물로 주시겠다는 것이다.

        -------------------------------------------------------------

        ​

        이 진리는 내가 믿고 싶다고 믿어지는 것이 아니다 

        또 이론도 아니고

        하나님의 역사로 내 마음에 임하는 능력이다.

         

        마치 삼십팔 년 병자에게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가라."

         

        ​하신 것처럼 능력의 말씀으로 역사하시자 

        그가 자리를 들고 갔던 실제의 역사이다​.

        ​

        누구에게 하신 역사인가 바로 삼십팔 년 병자처럼

        자기에게 길이 없어 부인이 되어 버린 사람들에게......

        바로 이것이 아무 조건과 값없이 주시는 은혜인 것이다

        ​

        자기 근본을 정확하게 깨 달치 못하고 

        여전히 자기의 육의 생각을 의지하고

        자기를 부인하지 못했으면서도 

        입술로는 주여 주여 하지만

        마음에는 자기의 의로 차 있는 사람들에게는 

        주실 수가 없는 것이다

         

        ​왜...

        그런 사람에게 주시면 불상 히 여겨 은혜로 주는 것을

        자기가 잘나서 받은 줄 착각하여 

        결국 자기 의를 세워 그리스도의 의를 소홀히 여겨

        복종치 아니 하고 넘어질 것이 자명하기 때문에......

        --------------------------------------

         

        ​로마서 10/3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 하였느니라.

        ------------------------------------

         

    [첨부파일 펼치기] [파일 일괄 다운로드]

    신고하기

    • 추천 목록

    • 댓글(0)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