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

      날짜 : 2022. 11. 28  글쓴이 : 박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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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쁨이 인생을 윤택하게 만들지 않는다.
        분주함은 오히려 인생에 장애가 될 수도 있다.

        중요하지 않거나 안 해도 되는 일은 하지 않는 것이 
        효과적으로 삶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이다.
        더 중요한 것을 놓고도 T.V 같은 것에 
        온갖 정신이 팔려 사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면서도 늘 바쁘다 핑계를 댄다.

        시간은 하나님이 주신 생명이다.
        시간이 흐르면 세상에서의 삶도 끝이 나기 때문이다.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
        지나간 시간은 이미 영원히 돌아오지 않는 강을 건너갔다.
        내일은 내 것이 아니요 지금 이 시간만이 내 것이다.

        세상일에 바쁜 사람은 
        절대로 신앙생활을 잘할 수가 없다.
        기도할 시간도 성경 볼 시간도 
        모두 세상 속에서 낭비하기 때문이다.

        달란트 비유에서 배워야 한다.
        시간은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를 
        유용하게 사용해야 할 귀중한 하나님의 선물이다.
        흘러가면 되돌이킬 수 없는 것이 시간이다.

        시력이 좋을 때에 성경 한자라도 더 읽고 
        마음판에 새겨 두면 평생을 간다.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다고 하였다.

        성도는 파수꾼이다.
        사탄 마귀는 호시탐탐 내 영혼을 훔치려 노리는 때에 
        영적인 잠을 자면 안 된다.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집 나간 탕자가 모든 것을 탕진하는 것과 같다.

        세월은 내가 모든 일을 할 수 있도록 기다려 주지 않는다.
        때가 되면 하나님 앞에서 
        추수한 열매를 가지고 결산해야 할 시간이 다가온다.

        그저 그런대로 사는 것이 방탕이요
        주신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는 것이 
        악하고 게으른 종의 삶이다.

        게으름도 죄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기도해야 할 때에 기도하고 
        주의 일을 할 수 있을 때에 주의 일을 해야 한다.
        늙어 누어지면 가고 싶어도 
        자기의 발로 교회에 나가기도 어려운 때가 온다.

        마음껏 예배할 수 있을 때 
        예배하고 
        기도할 수 있을 때에 기도하며
        복음 전할 수 있을 때에 전해야 한다.

        내게 주신 달란트를 그저 감추어 놓았다가 
        주님께 도로 드리는 어리석은 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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