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의 이름으로 참아야 하는 이유

      날짜 : 2022. 10. 24  글쓴이 : 박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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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의 이름으로 참아야 하는 이유

         

        상급의 소망

         께서는 우리에게 진정한 삶,

        곧 천국에서의 삶이 있다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서로가 완전한 관계로 살아 갈 곳이 

        바로 그 곳 이라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비로서 완전치 못한 세상에 대하여 자유롭게 하셨으니 

        부모와 자식, 형제나 친 인척, 친구들과 사회의 대인관계, 

        그 모든것이 천국의 모형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로서 주님을 통하여 진정한 관계가 정립 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신 것은 다름아닌  

        선생도, 지도자도, 그리스도도 하나이니 

        우리는 다 주안에서 한 형제와 자매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알아지면 속 썩였던 자녀들이 다르게 보이고 

        천하에 악해보이던 사람이나 

        손해 안 보려 완강히 행하였던 이웃이 

        갑자기 감사의 대상으로 보입니다.

        깊은 상처를 주었던 부모 형제 주변 사람들의 원망이 

        도리어 기쁨으로 여겨지는 반전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나를 핍박하고 아프게 했던 그들을 중심으로 용서할때, 

        헤아릴 수 없을 만큼 큰 보화로 하늘에 쌓게 됨을 

        말씀 통하여 상고하고 소망하니, 

        원수가 오히려 상급의 통로가 되었음이 

        그저 고맙게 느껴지게 되는 거짓말 같은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들이 진정 내 자녀가 아닌, 내 원수가 아닌, 

        거룩한 하늘나라의 백성으로서 찬란히 빛날 수 있다는 것을 

        성령님의 분별 해주심 아래 항시 전제로 두어야 하는 까닭이 

        기 있다고 믿습니다 

         

        믿음은 그렇게 뭔가 거시적인 것에 더하여 

        삶의 실제로 나타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하여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을 소망하는 것'

        이라고 기록된 듯 합니다.

         

        만일 내가 자녀로 길렀던 그들을 천국에서 만났을 때,

        그들의 후광에 풍기는 광채와 빛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한 자들에게 주어지는 영광'

        그에 대한 보상으로 더욱 거룩히 빛난다면 . . . ??


        만일 나에게 깊은 상처와 수치심의 모욕을 준 어떤 사람이,

        주 하나님의 계획에 의해

        회개와 회복의 역사가 일어나고

        남은 생을 주 하나님의 복음 전함으로  놀라운 구원을
        받게 되었다면. . . ?? 

         

        살아가는 동안 더이상 그를 못 보았으나

        어느날 임종하여 천국에 가니 그가 주와 함께 앉아

        희락을 나누고 있음을 목도하게 되는 날이 

        올 수도 있다는 것을 비유한 것입니다
         
        혹여 천국에 올라 주님을 뵈옵는 그 날이 

        당혹스러움의 날이 되서야 되겠습니까. . .!!

         

        하여 주님께서 우리에게 심판의 권權, 을 

        주시지 아니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떤 사람의 정작 보여지는 것, 

        또는 드러난 현상은 매우 더럽고 추악하다 느껴지는데​

        십자가 강도의 구원처럼, 

        어느날 평생을 남을 해 하고 악하게 살던 사람이

        주 하나님의 강권적인 역사하심으로 

        놀라운'구원'을 받게 되는 일이 있기에 

        우리에게 정죄의 권權​ 을 허락하지 않으시고 

        하물며 판단도 하지 말라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그저 우리의 할 말은 옳다 옳다 아니다 

        아니다에 지나지 말라 하신 그것! 말이지요

        그에 지나는 것은 오히려 악으로부터 나온다 하셨던 것입니다​ 

         

        우리 힘과 능으로는 '원수'를 사랑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들에게 핍박을 당하는 그때,

        우리는 미움과 증오 적대를 행하기보다 

        차라리 그 자리를 털고 일어나 그 능욕을 지고

        골방으로 가거나 적대를 행치않을 수 있는 곳으로 떠나 

        그들을 위해 기도할때

        어느덧 '소망'은 우리에 것이 되고 

        핍박은 감사한 것이 될 수 있는것입니다


        원수 갚는 것을 하나님께 맡기십시요. . .  

        심판을 하나님께 미루십시요 . . . . .

        때가 차고 잔이 넘치면 당신께서 행하십니다 !!

         

        할렐루야 ~ !!  모든 것이 주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삼위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 분의 영광을 드높이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기를 

        우리주 예수님 이름으로 바라고 원하고 기도합니다​ . . . 아멘, 아멘

         

        여호와를 경외함이 곧 지혜의 근본이라 (시편 111 : 10 )

         

        와를 경외함이 곧 지혜의 근본이라 그 계명을 지키는 자

        는 다 좋은 지각이 있나니 여호와를 찬송함이 영원히 있으리로다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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