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서의 십자가

      날짜 : 2022. 09. 19  글쓴이 : 박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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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그리스도는 
        마지막까지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를 온전하게 
        그리고 성실하게 남김없이 다 행하셨습니다.
         
        마지막까지 자기에게 속한 사람들을 사랑하셨고, 
        숨을 거두시기 전까지 자기 백성을 구원하셨습니다.
         
        예수님의 헌신적인 사랑은 
        일시적이지도 않았고 결코 멈추지 않았습니다. 
        자기에게 속한 사람들을 극도로 사랑하셨고, 
        자신의 모든 것을 아낌 없이 주셨습니다.
         
        이 사랑은 인간에게서는 도저히 찾아 볼 수 없는 
        신적 사랑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랑의 결말은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놀라운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찾아왔습니다.
         
        그것은 바로 죄인들을 위한 용서의 십자가였습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새롭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 행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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