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여야 산다.

      날짜 : 2021. 09. 20  글쓴이 : 박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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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여야 산다.

        모이지 않으면 죽은 교회다.

        모여야 사랑도 나눌 수 있고

        모여야 말씀 듣고 함께 찬양도 할 수가 있다.

         

        모이지 않는 교회는 교회가 아니다.

        구원받은 자들이 모이는 곳이 교회다.

         

        인간은 홀로 살 수 없도록 창조되었다.

        독처하는 아담을 위하여 그의 짝을 주셔서 함께 하게 하셨듯이

        함께하는 것은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답다.

         

        형제가 동거함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나 홀로 신앙은 곧 꺼지고 식어서 냉랭한 불신자를 만들 뿐이다.

        혼자 신앙을 유지한다는 것은

        감나무 밑에서 입으로 감이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것과 같다.

         

        모여 함께 할 때에 뜨거워지고 불타오르게 된다.

        사탄은 흩으려 하나

        우리 주님은 모이기를 쉬지 말라 하신다.

         

        마가의 다락방에 함께 모여 기도 할 때에

        성령이 임하셨고

        함께 기도 할 때에 베드로의 옥문이 열리는 역사가 일어났다.

        두 세 사람이 모이는 곳에 내가 함께 하신다 약속하셨다.

         

        모여야 산다.

        모이지 않는 교회나 가정은 머리 깎이고 힘 빠진 삼손이다.

         

        혼자는 할 수 없다.

        둘씩 짝을 지어 전도하게 하신 주님은 모여 함께 가라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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