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역에 있는 대학 신입생들을 교회로 초대해서 함께 식사하고 교재했습니다. 이 아름다운 청춘들이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성장해가기를 소망합니다. 함께 섬겨준 집사님들과 선배들께 감사합니다.
날짜 : 2018. 08. 26조회수 : 2733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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